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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어달 전에 유기견 보호소 옆 개농장 사연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78533

 

감사하게도 몇몇 분들이 관심을 갖고 도와주셔서...

개농장 전주인이 보신탕집에 30마리의 개들을 넘기지 않고

저희 보호소에서 보살피게 되었습니다...

회원들 모두 열심히 여기저기 후원자도 구하고 이름도 지어주었습니다.

이 아이들은 풍족하진 않지만 더이상 굶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주인이 이미 암컷들을 교배시켜 (약 두달전...)

인수를하고 난 다음에 새끼들이 거의 스무마리 가까이 태어났습니다.

대형견인 성견 서른마리 가까이....새끼들 스무마리....

갑자기 보호소에 그렇게 많은 아이들이 늘어났지만...

어쨌든 우리가 보듬기로 한 이상 절망만 할 수 없었습니다.

아이름 임신한체로 보신탕이 될뻔한 아이들...그래도 살려서 다행이라고 위안을 삼았습니다...

어렵지만 이 아이들을 보듬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저희 보호소에

흉흉한 일이 닥쳤습니다.

 

이 개농장 견사가 저희 보호소와 바로 붙어있긴 하지만....

반대편은 사방이 철망으로 둘러져 있을 뿐 쉽게 사람이 넘어 다닐 수 있어...

이부근에 개장수들이 개농장에 이곳을 호시탐탐 노리다가 한밤중에

개들을 훔치려고 몰래 들어왔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문 가까이에 있던 일순이 이녀석이 무섭게 짖으니...

개를 훔쳐가진 못하고 분풀이로 이녀석의 얼굴을 칼로 난도질 해놨습니다...

이녀석은 바로 이틀전에 새끼까지 낳았던 터라...

새끼들을 지키려고 더 무섭게 저항했겠지요....

 

다행이 일순이의 기지로 개농장에 다른 아이들을 모두 지킬 수 있었지만...

이녀석은 심각한 상처를 입고 말았습니다....

 

 

 

눈밑에서 입안까지 난도질 당하여....

얼굴의 살점이 거의 떨어져나가다시피 한 큰 상처입니다.

몇일전 새끼를 낳아 몸이 약해진 상태라 금방 염증이 되어 피부가 괴사 되었고...

얼굴이 너덜너덜 해진 채로 그래도 새끼들 젖을 먹이겠다고 안떨어려고 울부짖는

일순이를 들쳐안고 병원으로 뛰어 갔습니다.

 

첫번째 병원은 상처가 너무 크고, 치료비도 비쌀텐데 당신들이 그걸 낼수 있겠냐며

문전박대를 당했습니다.

울면서 제발 치료해달라는 회원에게 이런 예후도 안좋은 애는 데려오지 말라며..

냄새나고, 족보없는 일명 똥개에게 어마어마한 치료비 들여 살릴 사람이 누가 있겠냐며..

입원도 시켜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설움이 북받쳐오르는걸 참고 급히 다른병원으로 일순이를 옮겼습니다.

두번째 병원에서는 워낙 큰상처라 한번에 꼬멜 수 도 없고

살이 차오를때까지 기다렸다가 여러번에 걸쳐 수술해야 하니...

어려운 수술이 될것이며...비용이 많이들꺼라고 합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약 200바늘을 꼬메야하며 두달동안을 입원해야 한답니다.

30키로그램 가까이 되는 대형견이라...

선생님께서 아무리 싸게 해주신다고 해도 수술비와 입원비가 어마어마 합니다.

 

누군가는 왜 굳이 돈을 들여 살리냐...차라리 안락사를 하라고 하지만

병원에서도 새끼를 찾으며 안절부절 하는 일순이를 차가운 주사로 보낼 수가 없습니다.

잇몸과 혀가 잘려서 사료 한 알도 제대로 못 씹는 일순이는...

그래도 살고 싶어합니다.

피범벅이 된 얼굴을 하고도....회원들과 선생님께 안겨옵니다.

밥도 못먹을 만큼 아픈 혀를 가지고도...자기를 치료해주는 선생님 손을 핥아 줍니다.

씹을 수가 없으니 사골국이라도 먹어야 한다며...

밤새 끓여오신 매니저님께 하염없이 애교를 부리는 예쁜 아이입니다.


우리 일순이 이제 겨우 두 살 되었습니다.

그 아픈 몸을 하고도 대소변도 병실에서 안보고 꼭 나가서 보는 아이입니다.

아직 사람을 믿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우리 일순이를 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얼굴 반은 이그러진 채로 살아야 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고통스럽게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어미젖을 떼고 나서부터 식당에서 얻어 온 짬밥과 며칠 씩 고여있던 물로
한 겨울에는 사료도 떨어진 채 얼은 물 그릇을 핥아 혀가 찢어지고
배고픔과 추위로 연명해 왔습니다..

 

제대로 된 사료와 깨끗한 물을 먹기 시작한지 겨우 두어달 밖에 안된 우리 일순이 입니다...

아직까지 회원들의 힘만으로 50마리의 사료값을 감당하는것도 버거운 실정입니다...ㅜㅠ

 

현제 일순이의 일곱마리 꼬물이 중 4마리는 다른 어미견에게 동냥젖을 먹고있고...

세마리는 회원분께서 3시간마다 초유를 먹이며 돌보아 주고 계십니다.

일순이가 다시 건강한 몸으로 살어서 새끼들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신한 100-025-864908 [내사랑바둑이 정경순]

 

'내사랑 바둑이' 일순이 모금 바로가기 (아래 주소를 꾹 눌러주셔요...)

http://cafe.naver.com/ilovedogbob/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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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tsky

 

죄 지은것도 없이 영문도 모르는체

황구라는 이유로 식용견이 되어야만 했던 천이....

못쓸 인간에게 무자비 하게 쇠 파이브에 맞아도 소리 한번 지를수 없었던 불쌍한 누렁이 천이...

내려치는 둔기에 그저 벌벌 떠는것이 전부 였습니다.

천이의 등과 뒷다리 허벅지에는 쇠파이프에 찍힌 둥근 상처가 선명 했습니다.

그 고통을 상상 조차 할 수 있을까요??




매니저님은 이런 천이를 그냥 보낼 수 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쳐 심각한 고통에 매일을 앉지도 눕지는 못하는 천이를

임보처가 정해질때까지 하염없이 수술을 미룰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ㅜ

다행히 회복기간동안 돌보아주실 임보처가 정해지자...

비싼 수술비와 병원비를 걱정할 겨를 없이 일단 대수술에 들어갔습니다.

수의사 선생님이 네다섯분이 붙어 5시간에 걸친 대수술에 들어갔습니다.

천이의 척추는 심하게 부서진 상태였습니다.




천이의 등전체를 열어 척추를 하나하나 맞추는 어려운 수술이 이었습니다.

고통스럽고도 긴 수술을 끝낸 천이는 이름을 불러주자 고개를 들며...

힘없이 눈을 마주쳐 주었습니다.


 


천이는 수술후에도 수술한 자리에 염증이 생겨 거의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척추를 고정하기 위해 무거운 장치로 눌러 고정시켜 주어야 했는데...

그때문에 살갗이 다 벗겨지고 피와 진물이 계속 흘럽답니다.

그좋아하는 고기를 볶아 매니저님이 병원에 출근도장을 찍다시피

매일 가셨는데도 천이는 번번히 먹지 못했답니다.

강한 진통체를 먹고 버텼지만 고통은 사라지지 않는지 계속 신음하였습니다.

열이나는 심한 갈증과 통증으로 물을 먹어 보지만 물조차 다 토해냈습니다.

그와중에도 더러운것을 치워 주려고 하거나 자리를 옮기려하면 배를 들어주는

영리한 아이랍니다... 그리고 응가를 똘똘말아 한쪽으로 치워 내구요....

고통받은 상처만큼 마음도 의젓해진 착한 순둥이랍니다.

엄청난 아픔에도 사람의 말을 잘 알아 듣고 있는 천이의 모습에 마음이 짠 합니다.

천이는 사람으로부터 엄청난 무서움울 알기에 두려움에...

기 죽은 모습으로 시키는데로 합니다.

동그랗게 구멍 뚫린 천이의 상처,..

마음의 상처도 심한 천이는 병원 청소기소리 때문인지 청소기의 쇠기둥 때문인지...

거의 의식을 잃을 정도로 부들부들 떨며 무서워했습니다.

그렇게 죽을 고비를 넘기고....천이는 어렵게 임보처로 옮겨졌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수술 후 회복기를 끝내고 임보처에서 척추가 잘 붙고

상처가 아물 수 있도록 임보자분께서 지극 정성으로 간호를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수술부위가 잘 아물면 한방 침치료와 재활치료에 들어가고...

그렇게 되면 뒷다리를 움직일 수 있을 꺼라는 실낫같은 희망을 갖고 ...

밤이고 낮이고 천이의 곁을 지켜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럼 모든 정성과 기도에도 불구하고...

천이의 수술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척추에 고정시킨 나사가 빠지면서 플레이트가 빠져버려 척추가 붙지 못한 상태로

근육과 인대만이 붙어버렸습니다.

재수술을 하려고 알아봤지만 척추수술 전문선생님조차도 이미 신경이 다 죽어버려

해봤자 천이만 고통스러울뿐 아무 의미 없는 수술이 된다고 하십니다.

매니저님과 임보자님은 허탈감과 천이의 안타까운 처지에 슬픔에 젖어 계십니다.

처음 그소식을 들은후 천이를 포기해야하나 매니저님과 임보자분은

어려운 고민을 하셨다고 합니다.





어떤게 현실적인 방안일지....평생을 하반신을 못쓰는체 걷지도 뛰지도 못할 천이와...

그런 천이를 보살피고 간호하며 사랑으로 돌보아 주실 분이 과연 계실지...

물론 마음만으로는 천이를 살리고 무엇이든 해 줄수 있을것 같지만....

현실적인 벽은 높기만 합니다.

대형견이고 진돗개인 천이를 실내에서 키우며 하루종일 돌보아 줄 수 있는 현실적

상황이 되시는 분이이야 하는데....

그런분을 찾기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저또한 부모님과 함께 살며 퇴근시간이 불규칙하여 천이를 맡는다는건 어렵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이를....

그모진 고통과 수술을 견뎌낸 천이를 이대로 포기 할 수 없습니다....ㅜㅠ

일단 척추와 신경의 고통이 없어지고 임보자분의 지극정성 때문인지

천이의 표정은 몰라보게 바뀌었습니다...




삶에 대한 의지도 강하고...고통스러운 치료도 모두 이겨낸 기뜩한 아이입니다.

하지만 아직 지난날의 기억이 남아 있어서인지 엄마가 (구조자인 매니저님) 없으면

내내 불안해하다가
남자가 다가오면 그자리에서 오줌을 줄줄싸며 두려움에 온몸을 떱니다...

그깟 개고기가 뭐라고 멀쩡한 아이를 이지경이 되도록 때린걸까요!!!

몇일전 아침에는 일어나보니 밤사이에 설사한것을 임보자분께 미안했는지

얼굴로 밀고 핥다가 얼굴이 응가 범벅이 되었다고 합니다...ㅠㅜ

이렇게 속깊고 애교 많은 이녀석....

이젠 임보자분이 사정이 생겨 더이상의 천이의 임보가 힘들다고 합니다.

임보자님 댁에 소형견 두마리가 있는데 천이도 진돗개의 본성을 가진터라...

그녀석들이 지나가기만하면 무섭게 짖는다네요...ㅠㅠ

게다가 그녀석들도 둘 다 아픈아이들이라...임보자분이 일터에 나가려고 하면...

천희와 같은 공간에 있는게 무서워서 그런지 다리를 붙잡고 떨어지지 않으려 한답니다.

실내에서 지내도 다리를 끌고 다니느라 발목살의 살과 엉덩이가 까지는데...

이런 녀석을 보호소의 흙바닥으로 옮겨 올 수 도 없는 일입니다....ㅠㅜ





힘든 시간을 이겨낸 이녀석에게...안락사가 최선일까요???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분명 방법이 있을것이고 그방법을 찾을때까지...

무엇이든 해보려고 이렇게... 긴 글을 적어봅니다.

천이를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게 천사분이 분명 어딘가에 계실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이녀석은 이세상에서 살아갈 자격이 충분한 녀석입니다.

오뚝이 천이에게 좋은 반려인이 되주실분이 없을까요...???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

천이는 사랑을 받은 만큼 돌려주는 기특한 녀석입니다...


 




부디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ㅠㅜ

도움을 주실분은 신중히 생각해 주시고.... 

현재 임보하고 계시는 분이나 저에게 메일을 부탁드립니다....





* 임보자분의 이메일 주소: 
dkim1441@naver.com

* 저의 이메일 주소: jjung61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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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tsky

 

안녕하세요....
맨날 개농장에 관한 우울한 소식을 전해드리다가....
처음으로 희망찬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트위터에 개농장 서른마리 아이들의 대모를 구한다는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직은 부족하지만...서른마리의 아이들 중 절반 정도의 아이들에게
후원과 멀리서나마 엄마라는 존재로 느낄 수 있는 대모분들이 생겼습니다....
하지만....지난주와 이번주 9마리의 새끼가 태어났고...
(개농장을 후원하기 몇달전에 임신이 되었던듯 싶습니다...ㅠㅜ)
물론 생명의 탄생은 경의롭고 기쁜일이지만....

당장 사료값을 걱정해야하는 지금의 현실에서는
기뻐만 할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더욱 슬픈것은 이렇게 태어난 아이들이 얼마나 살아 남을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번주에도 벌써 홍역 증세로 2마리나 세상을 떠났고....
아직 열악한 현실 속에 매주 이별을 준비하며 이곳에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슬픈일 속에도 기쁜일은 새싹처럼 피어나듯....
멀리 미국에 계신 트친(@racooneyes_9)님께서....
후원금을 보내주시어...
그돈으로 정말 바꿔주고 싶었던 아이들의 밥그릇을 바꿔 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한달전쯤 얼음이 얼어도 쉽게 깰 수 있도록 플라스틱 용기를 사다 놓았는데요...
이빨이 강한 대형견들이다 보니...
2주가 지난 지금 모두 박살이 나서 못쓰게 되었습니다....ㅠㅜ
때문에 밥그릇이 많이 모자라고...
그나마 있는 밥그릇은 녹이슬고 먼지에 쩔어 차마 봐줄 수 가 없는 지경이었습니다.
이곳을 올때마다 밥그릇을 보고 맘이 아프고 바꿔줘야지 맘만 먹고 있었는데...
멀리서 보내오신 후원금으로 이 소망을 이룰 수 있게 되습니다...ㅎㅎ



'다이써'에서 개당 거금 오쳔원을 주고 구입한 짱짱한 스테인레스 용기입니다...^^
보호소에 항상 필요한 가위도 2개 구입했습니다.


녹슬고 찌그러진 밥그릇들입니다.
이걸 다 모아서 버리고나니 속이 얼마나 시원한지요....ㅎㅎ


난생 처음가져보니 깨끗한 나만의 밥그릇 입니다.
복자는 너무도 기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이렇게 깨끗한 밥그릇은 처음이에요...ㅠㅜ"
(저희 보호소 매니저님이 즐겨쓰시는 감정이입 전달 기법입니다....ㅎㅎ)


세마리였던 아가견사에 한마리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 이젠 두마리 뿐 입니다...
감기증상이 보였는데...아마도 홍역 같습니다....
이 두마리에게 약을 먹였지만...
다음주에 다시 왔을때 이녀석들이 무사히 버텨줄지 모르겠습니다....ㅠㅜ


기쁜마음으로 깨끗한 물과 사료를 한가득 담아주었습니다...^^



이녀석은 매주 갈때마다 상처가 하나씩 생겨있습니다....
일순이라는 녀석인데....이번주에도 보니 귀가 심하게 물어뜯겨 있네요....ㅠㅜ
도대체 어떤녀석이랑 싸운건지....
사람한테는 한없이 착하고 순한 녀석인데 왜 이렇게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녀석도 임신을 했습니다....
그전 주인이 얼마나 보상을 받아먹겠다고 암컷들을다 임신시켜 놓았는지 이가 갈립니다...
제가 처음 봉사를 시작하고 한해도 빼놓지않고 새끼를 낳습니다....
불쌍한 녀석...부디 아가와 이녀석 무두 건강하게 순산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우린 행복해요..."
처음 이곳에 왔을때에 비하면 표정이 많이 밝아진 녀석들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행복만 가득하기를.....^^








 

각각의 견사 깊숙한 곳에 사이좋게 밥그릇,물그릇을 놔 주었습니다...
이녀석들 얼마나 똥꼬 발랄한지...
펄쩍펄쩍 뛰면서 밥그릇 물그릇을 다 엎어 놓습니다....
물도 양동이로 길어와야 하는데....ㅠㅜ


이녀석들 모두 가정집에서 키우는 개들처럼 깨끗하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없지만....
이렇게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하나씩 하나씩 바뀌고 있습니다.
아직은 사료값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이아이들 굶기지 않고 먹일 수 있으니...
매니저님과 저, 내사바 회원님들은 그사실 만으로도 모두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6마리의 아이들과 9마리의 꼬물이들에게 모두
대부,대모가 생길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렵니다....^^
도움 주신 트친님들 정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려요~^^

참, 밥그릇을 살 수 있게 도와주신 (@racooneyes_9) 님
정말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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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tsky